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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어겐다이어트, 겨울철 고도비만 특별관리 프로그램 실시
작성일 2018-12-07 13:00:58 조회 1

본어겐다이어트가 부쩍 살이 찌는 계절인 겨울을 맞아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고도비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겨울철 비만 특별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다시 새롭게 태어난다’라는 슬로건으로 운영 중인 본어겐다이어트의 고객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고객들이 체감하는 가장 비만도가 높은 시기는 겨울철로 나타났다. 특히 연말이나 신년이 되면 각종 회식이나 모임으로 과식을 하게 되고, 또 코트 등 두꺼운 의상으로 몸매가 가려지기 때문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이 그 이유이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여성복부비만 비율이 겨울철에 약 7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20~30세 23.5%, 30~39세 20.1%, 40~44세 12.4%, 45~49세 13.9%, 50~54세 16.9%로 20대 중후반에 복부비만 비율이 좀 더 증가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비만 증가율도 늘어나는 추세다.

비만이라는 것을 생각하지도 못할 옛 시절에는 먹을 것이 부족하여 오히려 저장하는 습관이 있었다. 온갖 음식이 풍족하고 풍요로운 계절인 여름이나 가을에 살을 찌워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는 겨울을 버틸 수 있었다. 이런 우리 선조들의 풍습 때문에 추위가 찾아오는 요즘같은 시기에는 더 많은 에너지를 몸에 축적하고자 하는 습관도 보인다.

하지만 사계절 음식이 풍족해진 지금 시대에는 인간이 병들어 죽는 것도, 몸이 아픈 것도, 지병으로 고생하는 것도 모두 음식으로 인한 식습관에서 초래 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은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고칼로리 등의 기름진 음식들이 전화 한 통만 하면 집으로 배달되는 시대며, 특히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외출을 삼가고 모두 집에서 편하게 배달해 먹는 문화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

본어겐다이어트 이시은 매니저는 방문 고객은 ‘한 달에 얼마나 살이 빠질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한다고 말한다. 이 질문에 이 매니저는 “한 달 만에 눈에 띄게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 방식은 없다고 생각하며 본인의 건강을 위해 균형 잡힌 식습관과 적절한 체중과 체형을 유지하려는 꾸준한 노력이 적어도 3개월은 지속되어야 요요현상을 줄일 수 있는 건강한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한다.

또한 1년 중 가장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기는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아니라 고지방음식을 섭취할 기회가 늘어나는 겨울이다. 이에 본어겐다이어트에서는 간단한 기초체력 운동과 함께 피하지방이 겨울철에 수축될 것을 방지하기 위한 온·적외선 돔관리로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시키면서 매니져와 1:1특별관리로 인한 겨울철 특별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3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본어겐다이어트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3월이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적으로 여름철에 몸매를 과시하려면 3월부터는 관리체계에 들어가야 현실적으로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특히 체내 세포의 정상활동과 밸런스 유지를 도와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체중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균형 있는 식습관과 최적의 활동량을 유지하고 본사가 보유한 측정 및 유지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지향하는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본어겐다이어트는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는’ 슬로건처럼 인체의 밸런스를 회복하여 건강하고 탄력적인 몸매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부담 없는 비용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다이어트를 돕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보도업체 : 공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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