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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프로그램 갖추고 ‘본어겐다이어트센터’, 공식 오픈식 성료
작성일 2018-06-22 17:39:17 조회 42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앞세운 본어겐다이어트센터가 지난 15일 서울 논현동 본점에서 500여명을 초청하여 정식 오픈을 가졌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하더라도 유지가 더 힘들다. 식습관, 운동 등 꾸준히 관리하지 않고 방심하면 요요현상을 겪게 되고 체중은 다시 늘어나고 만다. 본어겐다이어트는 이점에 착안하고 사업기획을 시작했다. 이런 구조적인, 늘 반복되는 현상을 해결한다면 다이어트족을 만족시킬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본어겐다이어트는 1년여 동안 인체와 체중의 상관관계를 연구할 끝에 실마리를 얻었고, 굶지 않고 먹으면서 체중관리를 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 관계자는 “체형과 체질에 따른 맞춤 처방으로 체내 세포의 정상 활동과 밸런스 유지를 도와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체중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균형 있는 식습관과 최적의 활동량을 유지하고 특별한 측정 및 유지시스템을 통해 관리한다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신개념의 프로그램이다”고 전했다.

 

본어겐&본어겐다인은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는 뜻으로 인체의 밸런스를 회복하여 건강하고 탄력적인 몸매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기존 다이어트 업계에 도전장을 던지며 새롭게 등장하는 (주)본어겐다이어트는 지난 5월 31일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배홀에서 언론사 및 관련자들을 초청하여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갖고 공식 오픈을 예고했다.

 

본어겐다이어트센터에서는 고객중심서비스,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전문 트레이닝 관리자, 새로운 트랜드의 생성이라는 4개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업계에 주사위를 던졌다.

 

이혜연 대표이사는 “먹지 않고 빼는 것은 요요현상으로 자칫 건강에 해로울 수가 있다. 지금까지 수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먹지 않고 건강식품에 의존하여 살을 뺏다면 요요현상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본어겐다이어트는 체지방 분석과 자체 프로그램으로 자신이 부위별로 만족스러운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있다. 이점이 본어겐다이어트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본어겐다이어트의 관리프로그램으로는 직장인도 누구나 회원으로 등록할 많큼 부담 없는 비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관리와 전신관리를 선택할 수 있는 ‘베이지관리프로그램’, 신체부위별로 집중 관리가 가능한 ‘맞춤형관리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체지방 분석을 통해 특정 부위의 몸을 무리해서 움직이지 않아도 체내 운동에너지를 활성화함으로써 실제 운동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 이들 프로그램의 특징이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식이요법도 활용되는데 사과의 폴리페놀 성분이 주된 골자다. 폴리페놀 효능을 통해 비만을 유발하는 장내 세균을 억제한다는 내용이다. 사과에 있는 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는 물론, 지질의 산화로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굳게 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알려진다. 또한 혈류를 개선하며 구취 예방 효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효소 기능을 억제하는 등 다양한 효능이 보고되고 있다.

 

본어겐다이어트센터 창업주 이혜연 대표는 K-QUEEN 콘테스트, 한복모델대회, 통일아리랑 모델대회 등 다양한 모델선발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해 각종 상을 수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팔방미인의 지성과 미모를 두루 갖춘 이혜연 대표이사는 연기와 아나운서 영역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혜연 대표는 스스로가 평생 다이어터라고 말한다. 그녀는 “저 또한 먹으면 찌는 체질이라서 체중감량에 실해한 경험이 많다. 이번 다이어트 사업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내 자신 먼저 임상실험을 했으며, 그 결과 8kg을 감량에 성공하고 요요현상 없이 유지하고 있다. 본어겐다이어트를 론칭을 공식 알리며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는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삶은 선물하기 위해 이제 이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회정 기자 hjkim@hanmail.net

보도업체 : 통일신문